일방적인 수출을 넘어서: '청년 K-컬처 글로벌 프런티어'가 여는 쌍방향 교류
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2026년 7월 10일, 미래의 국제문화교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'청년 K-컬처 글로벌 프런티어'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. 단순한 상업적 대중문화의 일방적 수출 모델을 탈피하고, 전 세계 36개국에 약 700명의 한국 청년들을 파견하여 현지 예술인들과의 공동 창작 및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풀뿌리 문화 외교가 시작되었다.
By Lee Soo-yeon|3 days ago